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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산 한 방울을 맡기면,
매일 아침 보고로 돌아옵니다.

구글, 메타, 네이버 광고를 한 곳에서 진단하고 다음 플랜을 제안합니다. 실행은 승인한 것만 합니다.

먼저 전체 예산을
한 방울로 모읍니다.

계정을 연결하면 매체마다 흩어져 있던 예산과 성과를 한 번에 읽습니다. 어디에 얼마가 나가고, 그 돈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.

매체마다 알맞은 몫으로
나눕니다.

성과와 역할을 함께 봅니다. 검색으로 잡을 수요, 소셜로 만들 인지, 영상으로 채울 신뢰가 각자 자리를 찾습니다.

다음 달 플랜을 제안하고,
승인한 것만 움직입니다.

네이버 검색 전환이 오르고 있어 검색 비중을 높이는 플랜입니다. 입찰가 조정은 한 번에 20%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.

  • 네이버 검색25% → 38%전환 상승, 입찰가 소폭 인상
  • 구글42% → 38%영상 유지, 디스플레이 축소
  • 메타33% → 24%리타겟팅만 유지

매일 아침, 어제 일어난 일을
한 장으로.

소진과 전환, 체류를 매체별로 정리해 보냅니다. 숫자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함께.

9월 2일 수요일06:00 발송
소진1,284,000원계획 대비 96%
전환212건어제보다 12% 늘었습니다
체류1분 48초9초 길어졌습니다

네이버 검색 전환이 늘어, 오늘 입찰가를 3% 올리는 제안이 대기 중입니다.

그리고 다시,
한 방울부터.

매달 같은 흐름이 돕니다. 진단하고, 나누고, 제안하고, 보고합니다. 광고주가 할 일은 승인뿐입니다.

요금은 하나,
시작은 가볍게.

월 광고 예산 3천만원까지는 스타터 플랜 하나면 충분합니다. 예산이 더 크거나 매체가 더 필요하면 알려주세요. 맞는 구성을 함께 정합니다.

스타터월 190,000원 (VAT 별도)
  • 월 광고 예산 3천만원까지
  • 매체 3개 연결
  • 매일 아침 보고
  • 승인형 실행
  • 30일 되돌리기